무죄를 팝니다: 인니 현직검사, 한국인 피고인에게 거액 뇌물 갈취
인도네시아 반뜬주 검사 3명이 정보통신법 위반 혐의를 받는 한국인과 현지인에게 무죄를 대가로 현금 약 14억 루피아를 받았다. 피의자 측은 돈을 주지 않으면 감옥에 간다는 협박에 못 이겨 거액을 건넸으나, 지속적인 금전 요구와 약속 불이행에 결국 부패척결위원회(KPK)에 신고했다. 녹화된 증거물로 검사 일행은 긴급 체포되었으며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인도네시아 반뜬주 검사 3명이 정보통신법 위반 혐의를 받는 한국인과 현지인에게 무죄를 대가로 현금 약 14억 루피아를 받았다. 피의자 측은 돈을 주지 않으면 감옥에 간다는 협박에 못 이겨 거액을 건넸으나, 지속적인 금전 요구와 약속 불이행에 결국 부패척결위원회(KPK)에 신고했다. 녹화된 증거물로 검사 일행은 긴급 체포되었으며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